첫 눈 내리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10시 개장을 앞두고 직원들의 손길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10시가 되면 박물관 하루 일정이 시작되기 때문에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들이 나선 것이다. 올 해 들어 처음 내리는 눈이기에 반갑기도 하지만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바닥의 눈을 밀어내고 보행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직원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앞 작은 호수와 그 옆에 놓인 팔각정은 오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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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첫 눈 내리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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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첫 눈 내리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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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첫 눈 내리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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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첫 눈 내리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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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첫 눈 내리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모습 |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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