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behalf of First Lady Melania Trump and myself,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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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페이스북 공식 크리스마스 인사 내용이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7살 어린이와의 전화 통화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에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에서 어린이들과 전화통화를 했고 이는 1955년 이후 매년 이어져 온 크리스마스 이벤트 중의 하나였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에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콜맨'이라는 이름을 가진 7살 어린이와 전화가 연결되었고 당시 대화에서 트럼프는 이렇게 아이에게 말했다고 기자는 밝혔다.
Q. 트럼프 : "아직도 너는 산타를 믿고 있니?" "7살이면 그만 믿을만 하지 않니, 그렇지?"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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