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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스그룹,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스마트 혁명」을 주제로 세미나 개최워라밸과 스마트워크

피플스그룹(대표 가재산)은 “오는 1월 25일(금)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스마트 혁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4차산업혁명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접근 방법을 관련 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는 자리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루는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스마트 혁명"은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구글, MS, 지멘스 같은 일류기업들이 근무환경과 인사제도는 물론 일하는 방식을 혁명적으로 바꾸어 스마트 워킹(Any time, Any where, Any device)으로 생산성을 높여 고성과 조직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변화된 모습들에 대해 토론하며 그 속에서 답을 찾게 된다.

급격한 외부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 최저 임금인상,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에 있어서 놓쳐서는 안 될 것이 바로 "생산성"이다. 그리고 기업의 지속경영의 핵심은 기본적으로 "생산성 향상에 의한 수익 창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가재산 대표는 “세계2위를 기록할 정도로 장시간 일을 하고도 생산성이 불과 46%밖에 안 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적 모습입니다. 그러한 함정에서 벗어나려면 근본적으로 하드워크(Hard work) 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즉, 전통적인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New ways of work) 스마트워킹을 통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여 고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며 “또한 최근 강조되고 있는 워라밸문화에서 개개인들이 모두 스마트워커(Smart worker)가 되어 점차적으로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게 중요합니다.”라고 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오프닝으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가재산 대표(피플스 그룹)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이어서 최근 일본 기업(매출4조)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김영순 고문(롯데알미늄)이 그 동안 현장에서 갈고닦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고성과 조직 만들기'의 핵심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스마크워킹의 전문가인 장동익 고문(피플스 그룹)의 '일하는 방식의 혁명'을 주제로 구체적인 접근 방법과 활용법을 다루게 된다.

피플스그룹 홍유승 홍보담당은 “조직문화와 스마트혁명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2019년도를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참여신청은 한국HR포럼 https://www.khrforum.com 으로 하면 됩니다 ”라고 전했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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