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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속 오늘 이야기(20190113 음력 12.8 庚戌)

싯다르타 성도절, 미주한인의 날(Korean-American Day)

“먼 수풀은 따뜻하고 부드러워요/새들은 왜 건너건너 날아가고 있나요/강 건너로 가서 살고 싶어요 어머니/얘야, 내 귓속을 들여다 보아라/찬바람 드나드는 갈대숲 말아냐 추운 저/새소리 말이냐 얘야”-문인수 ‘겨울 강변에서’

1월 13일 오늘은 성도절 BC530년 음력 12.8 싯다르타(35세) 부다가야에서 성불
1월 13일 오늘은 미주 한인의 날. "미국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헤아릴 수 없이 값진 기여"를 인정해 미국 하원이 2005년 제정. 1903년 오늘 첫 번째 하와이이민 102명 개릭(Gaelic)호 타고 호놀룰루 항 도착. 1905년까지 65차에 걸쳐 7천 명 넘는 한국 노동자 하와이 이주

 771(신라 혜공왕 7) 성덕대왕 봉덕사 신종(에밀레종 국보 제29호 높이 3.78m 입지름 2.27m 두께 0.24m) 완성
-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경덕왕이 아버지 성덕왕 명복 빌고자 만들려던 것을 아들인 혜공왕이 구리 12만근(72t) 들여 30년 만에 완성.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 독일학자는 이 종 하나만으로도 박물관이 될 만하다고 평가. 에밀레종이라 부르는 건 종을 만들 때 어린아이를 넣어서 종소리가 ‘에밀레’하고 엄마를 부르는 것 같다는 전설 때문
1011(고려 현종 2) 거란군 쳐들어와 현종임금 나주로 도망감
1949 영국 대한민국을 한반도내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
1958 평화통일 주장했던 조봉암 등 진보당 간부 7명 간첩혐의로 구속
1964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 세상 떠남
1965 통영광대 외 7점 무형문화재 지정
1969 서독 특별사절단 내한 동베를린 사건 둘러싼 양국관계 논의
1969 삼성전자공업주식회사 설립
1979 남북조절위 서울 측 조절위 및 직통전화 재개 촉구 성명
1981 소설가 월탄 박종화 세상 떠남 『금삼의 피』 『세종대왕』
1983 동아건설 원효대교 서울시에 헌납
1986 첫 대입 논술고사
1991 가또 고이치 일본관방장관 위안부 문제에 일본군 관여 처음으로 공식인정
1992 전국 공항에서 국내선 항공기 탑승수속 때 주민등록증 제시 폐지
1998 김대중 대통령당선인-4대 그룹 회장들 재벌개혁 5개항 합의
2000 박태준 국무총리 취임
2002 군번 1번 예비역 대장 이형근 세상 떠남
2017 시인 고은 로마재단 국제시인상 받음
1782 독일 극작가 실러의 ‘군도’ 첫 공연 독일연극사의 새 이정표 세움
-- 괴테와 함께 독일 고전문학의 2대 문호. 법률과 의학 공부했으나 첫 희곡 ‘군도’가 성공하자 본격적인 작품 활동. ‘군도’=열렬한 정의와 자유에의 욕구, 낡은 질서에 대한 전면적인 반항심을 표현한 작품
1858 루스벨트 미대통령 태어남
1864 미국 민요의 아버지 콜린 포스터(1826-1864) 세상 떠남
1915 이탈리아 중부 지진 3만여 명 사망
1935 프랑스 자르 지방 주민투표로 독일 귀속 결정
1985 에티오피아 아와 시 부근 열차 탈선 449명 사망
1986 남예멘 쿠데타 음모 혐의로 이스마일 전 대통령 처형 발표
1988 장경국 대만총통 세상 떠남
1990 미국 최초의 흑인 주지사 로렌스 더글러스 윌더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
2001 엘살바도르 진도 7.6 강진 1,700여명 사망 실종
2012 이탈리아 유람선 코스타 롱코르디아 암초 충돌로 침몰 32명 사망(탑승자 4,252명)
-- 승객보다 먼저 빠져나온 선장 프란체스코 스케티노는 해양경찰의 선박복귀명령 무시하고 피신. 배 좌초시킨 죄 10년 대량학살 15년 배에 남은 승객 300여 명 버리고 도망한 직무유기죄 1인당 8년씩 2,697년형 구형받음
2014 이란과 P5+1(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과 독일) 제네바이행안 합의

< 자료 제공 : 손혁재 교수 >

작품명 : 엘도라도 파랑새는 있다, 사진제공=로즈박 한지조형 퍼포먼스 연출가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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