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홍콩지부는 17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홍콩 중문대에서 역사 강연을 개최했다.
"깨어나라 대한의 DNA"라는 타이틀과 "세계화를 선도하는 진정한 리더쉽은 한국의 역사문화에 있다"라는 부제를 바탕으로 한 이번 강연은 1,2강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첫 강의를 맡은 오송이 강사는 먼저 역사왜곡과 9천년 국통을 주제로 맥을 잡고 이선미 강사는 한류문화와 신교정신에 대해서 강연했다.
![]() |
(사)대한사랑 홍콩지부 관계자는 "올해 삼일운동 백주년을 맞이하여 계속해서 독립운동사와 고대사에 관한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이후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 |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