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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운영하지 않는 명절 기간, 혼설족 위해 ‘유어스 설 한상 차림 도시락’ 출시

GS25가 설 명절에 귀향하지 않고 “혼자 설을 보내는 사람들 즉, 혼설족을 위해 ‘유어스 설 한상 차림 도시락(이하 한상 차림 도시락)’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상 차림 도시락은 2019년 설을 맞아 2월 14일까지만 판매하는 기간 한정 명절 도시락으로, 다양한 명절 필(feel) 먹거리 이벤트와 함께 오는 1월 31일 출시된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여러 이유로 귀향하지 않는 고객들이 가까운 GS25에서 알차게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도시락은 LA갈비, 떡갈비, 오미전, 동그랑땡, 나물 3종, 소시지 등으로 푸짐하게 구성되었다. 또한 고객들의 만족감을 더 높이기 위해 2월 1일부터 14일까지 GS25에서 한상 차림 도시락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진라면(소컵)을 증정한다. 

GS25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나만의 냉장고(이하 나냉)를 통해 도시락을 예약 주문하고 2월 2일부터 6일까지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만 명에게 복돼지 저금통을 선물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시락을 주문한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GS25로 예약 주문하고 찾아갈 수 있다.

행사를 준비하는 관계자는 “명절 기간 동안 귀향하지 않는 고객들이 식당이 문을 닫아 겪는 식사에 대한 어려움을 GS25에서 보다 편리하게 맛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실제로 GS25의 설 기간에만 판매하는 한정 판매 도시락 매출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명절 기간 고객들이 문을 닫는 식당 대신 가까운 GS25를 통해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구매하거나 좋아하는 메뉴를 예약 주문해서 식사를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며 “GS25가 귀향하지 않는 고객들의 중요한 식사 해결 장소가 되고 있다.”고 했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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