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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성씨총연합회(이사장 김호일)와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이사장 박정하)가 공동주최하며 가진 2019년 정기총회에 참석한 각 성씨 종중 사무총장들과 핵심 인사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각 종중에서 추천한 공로 및 효행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2018년도 예,결산 심의와 함께 종중의 법적 분쟁을 종식시킬 <종중관계기본법> 제정을 위한 강령을 채택하여 2020년 제21대 국회 개원과 함께 반드시 관련 입법을 통과시킨다는 공동의 목표를 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종중관계기본법>입법을 위해 법무법인 산우의 대표고문으로 있는 박찬종 변호사와 어윤경 전 성균관장을 좌장으로 모셔 다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박찬종 변호사는 반드시 참여코자 하였으나 갑작스런 공무로 인해 영상 축사로 인사를 대신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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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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