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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독일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에서 '독립운동사' 역사 특강 진행
(사)대한사랑 독일지부가 주최하고 STB상생방송과 (사)독립유공자유족회 그리고 세계환단학회가 후원하는 역사문화특강이 4월과 5월 에센,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등지에서 열린다.
 
주제는 ‘독립운동史,대한의 역사를 광복하라’이며, 박찬화 대한사랑 교육위원, 한류열풍사랑 의장이 4회에 걸쳐 특강을 진행하며 미스텨션샤인, 영화 암살, 밀정, 항거 등 여러 독립영화의 영상과 다양한 자료를 통해 독립운동사를 알아보며 독립운동가의 역사관과 역사광복 활동, 배달민족의 원형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구체적인 일시와 장소는 아래와 같다.
▲프랑크푸르트 1회(일시: 4.12(금) 14:30~17:30, 프랑크푸르트 한국 문화회관
▲프랑크푸르트 2회(일시: 4.19(금) 14:30~17:30, 프랑크푸르트 한국 문화회관
▲베를린 1회(일시: 4.27(토) 16:00~19:00, 여성기업가센터(UCW)
▲베를린 2회(일시: 5.04(토) 16:00~19:00, 여성기업가센터(UCW)
▲에센(일시: 4.11(목) 17:00, 에센 한인문화회관(파독광부 기념회관)
 
특히 에센의 경우에는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일을 맞이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유럽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라는 주제로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박 의장은 지난해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과 미국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아리조나와 오스트리아, 독일에서 역사문화 특강을 진행해 동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삼일운동 백주년,임시정부수립 백주년을 맞이하여 선현들의 의병,독립운동사를 알아보고 그분들이 가졌던 뿌리 역사관을 통해서 대한민국 고대역사의 실상을 밝히고, 그 진실을 드러내는 시간으로 해외 한인동포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역사 내용으로 준비했다”며, “1회와 2회로 진행되는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의 경우 두 회가 모두 다른 내용으로 두 번 참석하면 더욱 값진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참석 문의는 0172-818-9214, newstory1871@naver.com 으로 하면 된다.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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