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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회 독도 시화전 및 미술전시회’ 개최

한.미 기업인 친선포럼 공식 후원 나서
미래에 가장 가까운 가구, 체리쉬(Cherish)도 함께

 

봄의 전령이 대지를 깨우고 전국 곳곳에서는 벚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오는 4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여의도 국회에서는 ‘2019 제1회 국회 독도 시화전 및 미술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있는 이명수 의원과 사단법인 독도문화협회에서 주최하고, 대전환경미술협회와 사단법인 여원공연시낭송예술원 그리고 한문화전문언론인 한문화타임즈가 주관하게 된다.

국회의원회관 3층 중앙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독도를 중심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를 비롯해 독도 시를 쓰는 작가, 그리고 여러 화가들이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의 미술작품 100여 점이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및 상해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이기에, 이번 국회에서 진행되는 ‘제1회 국회 독도시화전 및 미술전시회’가 더욱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조원근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날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우리 선조들의 민족자존과 독립의지를 계승하고 생활 속에서 함께 공유하며 그 뜻을 나누고자 계획된 행사로, 참여하는 작가 모두가 이러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과 민족성 그리고 문화정신을 잃지 말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고 그 취지를 전했다.

 

고기영 작가는 2012~2014년 보은국제아트엑스포, 2017년 깃발작가, 2012년 안견미술대전 <입선>, 2013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입선>, 2014년 대한민국온궁미술대전 <특선>, 2014년 충청미술전람회 <우수상>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이번 행사에 작품 참여하는 고기영 작가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맑고 순수한 눈으로 우리의 현실적 모습을 바라보는 시인과 화가들이 펼쳐 보이는 글과 그림 작품을 통해, 세상은 더욱 밝고 아름답게 변화할 것이며 관람객들 모두는 용기 내어 힘껏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나라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라며 전시 기간 내 관람을 당부했다. 

 

안용자 작가는 2014년 대전광역시  보문미술대전 <입선>,  2014대한민국대전미술대전 <입선>, 보은깃발작가전 2회, 금산청산아트홀 단체전시 2회, 금산여성문화제수채화 전시  (2009~2017)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정연옥 작가는 개인전 2회, 회원전과기획전 및 그룹전 70여회 참여했으며 현재 대전광역시미술대전, 보문미술대전 초대작가로 블루전, 세종시사생회, 시나브르회 회원으로 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나경원 원내대표와 각 당의 대표의원들 그리고 이명수 국회의원과 김두관 국회의원 등 문화와 예술 그리고 작품 활동에 관심이 있는 여러 의원들이 현장 참여를 하며 한.미 기업인 친선포럼 관계자들이 참여해 축사와 함께 작품 활동에 참여한 시인과 화가들에 대한 격려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숙자 초대작가의 작품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작가로는 이숙자 초대작가를 비롯해 고기영 작가와 안용자 작가 정연옥 작가 그리고 조원영 작가와 일본인 이나다 이꾸꼬 작가 외 다수가 참여하며, 독도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고산 최동호 선생이 독도와 관련한 시화를 소개하게 된다.

 

독도시인 고산 최동호는 '독도는 내친구'를 비롯해 다양한 독도노래를 작사하는 시인으로 한국가곡세계선양회이사와 한국동요음악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리고 당일 행사장에서 반고흐 그림을 그리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90세) 선생의 특별 참여와 함께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합창단이 그리운 금강산을 비롯해 봄을 맞이하는 노래들을 직접 노래함으로써 현장의 감동적인 모습들을 참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총괄 운영하고 있는 신창욱 운영위원장은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정,재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그 어떤 행사보다도 의미가 남다르다."고 하며 "오랫만에 국회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많은 국민들이 미술 작품들을 통해 희망을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에 가장 가까운 가구, 체리쉬(Cherish) 그리고 한.미 기업인  친선포럼에서 후원하며 우덕수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상임부회장이 명예조직위원장을 맡고, 대전 한남대 미술교육과 서재흥 교수가 전체 자문을 맡으며 참여하게 된다.

4월 15일(월) 오후1시에 행사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16일(화) 오후 6시에 본 행사의 모든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본 행사의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국회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여 참여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2019 국회 미술전 운영위원회•조직위원회’ 공식 이메일인 dokdo@dokdo.com 으로 하면 된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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