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효문화진흥원, 외국인 유학생에게‘한국의 효문화’전시체험 제공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2019년 4월 7일 대흥침례교회 (담임목사 조경호)에 출석 중인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에게 ‘한국의 효문화’ 전시체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의 효문화’ 전시체험은「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에 체류 중인 인도네시아, 중국, 우즈베키스탄, 미국 등 세계각지의 유학생들에게 전시 관람을 통해서 우리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전시 해설은 우리말이 유창하지 않은 유학생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 통역으로 동시에 진행되어 깊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시성 원장은 “한국에 학문을 배우러 온 젊은이들에게 한국의 효문화까지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효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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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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