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연대활동을 하는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 오는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제1회 서울-평양 미래 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서울-평양 미래 포럼'은 스마트 도시.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정보통신 및 데이터 기술 분야에서 서울과 평양의 협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남북 관계와 제4차 산업혁명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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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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