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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베를린서 '독립운동사' 역사특강 2차례 개최한다
(사)대한사랑 독일지부가 주최하고 STB상생방송,(사)독립유공자유족회,세계환단학회,(사)겨레얼살리기국민은동본부 베를린지부가 후원하는 역사문화특강이 베를린 여성기업가센터(UCW)에서 4월 27일(토),5월 4일(토) 오후 4시에 2회에 걸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독립운동史,대한의 역사를 광복하라’로 박찬화 대한사랑 교육위원, 한류열풍사랑 의장이 본 강연을 맡았다. 박 의장은 지난해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과 미국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아리조나와 오스트리아, 독일에서 역사문화 특강을 진행해 동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베를린 행사에 앞서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일을 맞이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유럽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라는 주제로 초청 특강을 진행했고 프랑크푸르트에서는 4월 12일,19일 두 번에 걸친 독립운동사 강연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4월 27일에는 드라마 미스텨션샤인에서 한일강제병합 이전까지의 의병들의 항일투쟁사를 다루고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이 역사광복을 위한 어떤 역사 지킴이의 활동을 벌였는지에 관해서 알아본다.
 
5월 4일에는 대일항쟁기 독립운동사,무장항쟁과 의열투쟁,삼일운동과 임시정부의 수립까지의 독립운동사를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과 영화 암살, 밀정, 동주, 항거 등 여러 독립운동 영화의 영상과 자료를 통해 알아보며 숨겨진 독립운동가와 잊혀진 독립운동에 대해서 알아본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삼일운동 백주년,임시정부수립 백주년을 맞이하여 선현들의 의병,독립운동사를 알아보고 그분들이 가졌던 뿌리 역사관을 통해서 대한민국 고대역사의 실상을 밝히고, 그 진실을 드러내는 시간으로 해외 한인동포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역사 내용으로 준비했다”며, “1회와 2회로 진행되는 베를린 행사는 두 회가 모두 다른 내용으로 두 번 참석하면 더욱 값진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참석 문의는 0172-818-9214, newstory1871@naver.com 으로 하면 된다.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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