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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열리는 천연기념물센터 어린이날 행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는 대전광역시에 있는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신나고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2019년 천연기념물센터 어린이날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어지는 이날 행사에는  새롭게 단장한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과 지질수장고인 표본관리동을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먼저, 전시물에 대한 과제를 수행하는 ▲ 천연기념물센터 탐험대 행사에서는 참여하는 어린이들에게 천연기념물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나눠준다. 아크릴판을 이용해서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을 그린 후 상상력을 더해 사진으로 찍어보는 ▲ 내가 그리고 찍어보는 천연기념물 행사도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가 직접 ‘창작자(크리에이터)’가 되어 행사 전반을 촬영하는 프로그램인 ▲ ‘천연기념물센터 On Air(온에어)’는 촬영 영상을 어린이나 부모가 운영하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로 ‘#천연기념물센터’를 적어 게시하면 ‘좋아요’ 수를 바탕으로 상품(고프로(GoPro, 미니캠코더), 셀카봉)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042-610-76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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