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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속 오늘 이야기(20180507 음력 04.03 甲辰)

세계 천식의 날

“...활짝 핀 햇살...끝내 간간히 흔들리며/산당화 붉은 속잎 떨구고/그 작은 어깨 너머로/산으로 올라가는/초록의 시간들이 보였다.”-송영희 ‘입하(立夏)’

5월 7일 오늘은 세계 천식의 날(World Asthma Day) 심각한 환경오염과 주거환경의 변화로 천식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천식의 심각성 알리고 질환의 인식 높이기 위해 지정

1396(조선 태조 5) 목은 이색(1328-1396) 세상 떠남
1592(조선 선조 25) 충무공 이순신 옥포 대전 승리(임진왜란의 첫 승리)
1921 황신덕 등 도쿄에서 조선여자기독청년회(YWCA) 조직
1934 진단학회 창립
1952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공산포로들 포로수용소장 도드 준장 인질로 소요 6.10에 진압
1960 정부, 건전한 경제생활 위해 경마 중지 결정
1964 울산정유공장 준공
1981 평화통일자문위원회 발족
1982 한국여성등반대 히말라야 람중히말 봉 여성 최초로 오름
1987 광양제철 1기 설비 준공
1991 오로라탐험대(단장 고정남) 북극점 도달
2013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미국에서 주미대사관 소속 여성인턴 성추행(5.10 대변인 경질)
2013 북한 한미군사훈련 반발 ‘서해5도 불바다’ 위협
2013 중국 미국의 대북제재에 첫 동참, 북 조선무역은행 거래 중단 발표  
2014 기타리스트 김세황(밴드그룹 넥스트 출신) 미국 뮤지션스 인스티튜트에서 동양인 최초 음악학 공연예술 명예박사 학위 받음
1812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1812-1889) 태어남 “일년중 때는 봄/하루 중에는 아침/아침에는 일곱시/산등성이에 이슬 내리고/종달새 높이 날고/달팽이는 장미 위에 기어오르고/하느님은 하늘에 계시나니(God's in his heaven)/온 세상 만사태평하여라.(All's right with the world)”(파파의 노래)
-- 영국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로맨스는 로버트 브라우닝과 앨리자뱃 배리트 브라우닝의 사랑, 당시 로버트보다는 배리트가 시인으로서 이름을 더 날렸음, 세간의 비난을 피해 두 사람은 유럽 전역으로 사랑의 도피여행 떠남
1833 독일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 태어남
-- 비인의 한 귀부인이 자기 집에서 열릴 ‘브람스의 밤’ 행사 초청인명단을 주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기탄없이 모두 지우라”고 하자 브람스는 200명 가운데 딱 한 사람 바로 자신의 이름 지움
1840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 태어남 ‘비창’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1907 동물원 선구자 하겐베크 세계 처음으로 동물원 만듦 “나는 무엇보다도 동물들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주려고 노력하였다. 동물들을 울타리 안에 가두어 두고 구경시키는 게 아니라 가능한 한 제한역을 넓게 하여 동물들이 마음대로 다닐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며 함부르크 교외에 울타리 없는 동물원 염. 이 동물원은 2차 대전 때 파괴되었다가 복원되어 현재 유럽의 관광명소. 그의 생각은 많은 동물원에 영향
-- 독일 함부르크에서 물개를 빨래통에 넣어 보여주고 관람료를 받던 생선장수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 일을 물려받음. 20대에 유럽에서 희귀한 동물 수입해 서커스단이나 동물원에 제공했고 말이 잘 다닐 수 없는 아프리카 식민지에서 쓰도록 낙타 2,000 마리를 독일정부에 제공
1915 1차 대전 중 독일 잠수함이 영국 상선 루시타니아호 격침 1,198명 사망
1921 상하이에서 중국 공산당 창당
1945 2차 대전 중 독일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
1954 디엔비엔푸 전투 프랑스 군대(5천여명 사망 1만여명 포로) 베트민군에게 항복 
1966 중국 문화대혁명 시작
1991 러시아 공화국 군내 공산당 해체
1996 유엔의 옛 유고 전범재판소 첫 공판
1999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그리스정교 국가 루마니아 방문. 가톨릭과 그리스정교 분리된 1054년 이후 1000년 만에 처음
2000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정권 공식 출범
2011 태풍 에어리 필리핀 강타 24명 사망 이재민 7만여 명

< 자료 제공 : 손혁재 교수 >

생명의 기호(Symbol of life), Mixed media on metal, 3cmx46cm - 조원영 작가 -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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