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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학의 대가, 구들박사 김준봉 교수의 명품 북콘서트 열린다

대한민국 온돌학의 대가인 구들박사 김준봉 교수의 명품 북콘서트가 오는 5월 29일 오후 7시에 청주 도청 옆 휘게문고에서 진행된다.

김준봉 교수의 온돌과 한옥 사랑 그리고 그 연구는 어느덧 30년의 시간이 흘렀다. 현재 월드옥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으로 있는 김교수는 중국심양건축대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또한 부동산투자의 원칙과 성공하는 중국유학, 한옥, 온돌, 교육, 중국 경제와 경영 등 다방면에 걸쳐 김교수가 쓴 책이 히트를 치면서 중국 현지 전문가로도 널리 통하고 있다.

김교수는 교수의 딱딱한 이미지보다는 어린 아이와 같은 호기심과 순수함을 가진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로, 최근 한옥학개론 도서편찬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모임방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이 모임에서도 순수한 리드십으로 많은 이들의 동참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중국내 이공계 한인연구자 육성방안을 목적으로 진행된 ‘재중한인과학기술자협회 2019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한중문화교류와 연구에 이바지하기도 했다. 이 행사에는 장하성 신임주중대사가 참석해 참석자를 격려하기도 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온돌문화를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첫 시작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 KIC(내외동포재단)과 OKTA(옥타) 통상전략연구원이 후원으로 나선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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