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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속 오늘 이야기(20180604 음력 5월 2일 丁卯)

세계 침략희생 어린이의 날

“시냇가에 앉아보자/될 수 있으면 너도밤나무 숲 가까이/앉아 보도록 하자//한 쪽 귀로는 여행길 떠나는/시냇물 소리에 귀 기울이고/다른 쪽 귀로는 나무 우듬지의 잎사귀/살랑거리는 소리를 들어보자//그리고는 모든 걸 잊도록 해보자/우리 인간의 어리석음 질투 탐욕 자만심/결국에는 우리 자신마저도 사랑과 죽음조차도//포도주의 첫 한 모금을 마시기 전에/사랑스런 여름 구름 시냇물 숲과 언덕을 돌아보며/우리들의 건강을 축복하며 건배하자”-안톤 슈낙 ‘6월에는 스스로 잊도록 하자’

6월 4일 오늘은 세계 침략희생 어린이의 날 1982년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으로 무고하게 희생된 팔레스타인과 레바논 아이들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유엔이 제정

1304(고려 충렬왕 31) 국학의 대성전 준공, 국학=신라에서 시작된 유학기관. 648(선덕왕2)년 국학제도 도입. 682(신문왕2)년 서라벌에 국학 세움. 747(경덕왕 6)년 제업박사와 조교 두고 태학감으로 고침 776(혜공왕12)년 국학으로 환원
* 고려 성종 11년(992) 국자감 두었고 충렬왕 1년(1275) 국학으로 바꾸었다가 충렬왕 24년(1298)에 성균감으로 하고 대성전 창건. 충렬왕 34년(1308)에 성균관으로 개칭, 공민왕 5년(1356)에 국자감, 공민왕 11년(1362)에 다시 성균관. 조선조에는 성균관으로 일관
1878(조선 고종 15) 리델 주교 등 3명 석방하고 북경으로 송환 
1886(조선 고종 23) 한-프랑스 수호통상조약 체결
1892(조선 고종 29) 화가 이당 김은호 태어남
1896(조선 고종 33) 의병장 김하락 일본군과 교전 중 총 맞고 강물 속으로 뛰어들어 자결
1906 유림 지도자 면암 최익현 등 태인에서 의병 일으킴
1950 상공은행 발족
1951 민간항공기 광주선 개설
1966 장면 전 국무총리 세상 떠남
1980 아차도에 우리나라 첫 태양광발전소 건립 준공
1980 신라 첫 비구니 사찰 영흥사 터 경주서 발견
1987 제134회 임시국회 개회 박종철 군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권 발동요구에 민정당 불응하자 민주당 의원들 단식농성
1988 숭실대 박내전 군 분신 스스로 목숨 끊음
1990 노태우 대통령 동북아 6개국 평화회의 제안
1993 국내 첫 과학관측 로켓 ‘과학1호’ 발사 성공
1996 보건복지부 35년 만에 산아제한 폐지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 첫 승, 폴란드에 2-0(황선홍 유상철 득점)
2014 제6회 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여당 8곳·야당 9곳 승리, 교육감선거에서 진보성향 후보 13곳 당선
1798 이탈리아의 플레이보이 카사노바 세상 떠남 “만일 모든 여성이 똑같은 모습이라면 남성이 부정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자주 미칠 듯이 여성을 사랑했으나 언제나 나 자신의 자유를 더 좋아하였다.”
1913 영국 여성운동가 에밀리 데이비슨 더비 경마대회에서 여성투표권 요구하다 말에 차여 목숨 잃음
1928 중국 군벌 장작림 일본군에게 목숨 잃음
1943 아르헨티나 군사쿠데타 페론 실권 장악
1954 프랑스-베트남 독립협정 조인
1977 소련 신헌법 신국가 제정
1983 중국-소련 국경무역 재개 합의
1989 폴란드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 중 처음 다당제 총선. 중국 베이징에서 천안문 사태 일어남

< 자료 제공 : 손혁재 교수 >

생명의 기호(Symbol of life), Mixed media on metal, 73cmx53cm - 조원영 작가 -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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