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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과나무, 개발도상국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진행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는 “개발도상국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남수단 임흥세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브링업인터내셔널(대표이사 신승철), 자비를 나르는 수레꾼(대표 박세동)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한국청소년연맹 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개발도상국 및 재난지역에 대한 국제 구호사업 및 현지 봉사활동 사업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희망사과나무의 목표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후원을 통해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우는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현지 아동·청소년에게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할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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