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청소년 대한사랑은 15일 토요일 오후 2시 대구 중앙로역 소모임에서 '동학'을 주제로 한 강연을 개최한다.
동학혁명이 국가기념일(5월 11일)로 제정되고 드라마 <녹두꽃>이 방영되며 동학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녹두꽃으로 피어난 동학(東學)>이란 제목으로 하는 이번 강연은 동학은 무엇이고 그 혁명의 배경이 되는 동학사상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대구는 동학을 창도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순도한 곳으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독립유공자유족회와 STB상생방송이 후원하는 이번 강연에 대한 문의는 010-2586-1691로 하면 되며 회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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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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