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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전서 환단고기 위서논쟁의 종지부를 찍는다
(사)대한사랑 대전지부는 16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대전상생문화센터(중리동 상생방송국 옆 세종문고 2층)에서 <환단고기 위서논쟁의 종지부를 찍는다>는 주제로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온전히 드러내는 『환단고기』가 세상에 다시 나온지 40년이 지나도록 주류사학계로 부터 위서로 매도당하고 있는 환단고기의 진서 입증과 사료가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강연을 맡은 박덕규 대한사랑 교육위원은  " 환단고기가 진서인 근거는 늘어나고 있고 위서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다. 위서논쟁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사)독립유공자유족회,STB상생방송이 후원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는 010-3994-8591로 하면 된다.
 
환단고기 위서론을 논파하는 <역사광복군> 유튜브 채널의 한 화면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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