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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7월에서 9월까지 이수자뎐(傳) 개최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오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공연장(전북 전주시)에서 ‘2019년 <이수자뎐(傳)>’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직 국립무형유산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명품공연 <이수자뎐(傳)>은 매년 무형문화재 예능종목 이수자들의 공모지원을 받아 관계전문가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은 12개조(개인·단체)가 선정되었으며, 무형유산 예능종목의 정수(精髓)를 보여주는 정통공연을 비롯해 오늘을 살아가는 이수자들의 고민과 창의성이 더해져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한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국립무형유산원 <이수자뎐(傳)>은 해를 더할수록 이수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본인이 직접 기획한 공연작품이 대중에게 소개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 속에서 한층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참여를 원하는 이수자들이 더욱 늘고 있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이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또 많은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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