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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설, “퀸”트리뷰트밴드 내한공연 위해 대구에 온다

 영국을 대표하는 전설적 락그룹 “퀸” 트리뷰트밴드가 오는 10월12일 대구월드컵 스타디움을 찾는다.

 

 

 지난해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랩소디>는 140일간 상영되어 994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함으로 음악 관련 영화로 6번째로 인기 있는 외국영화로 세계적 화제로 모았다.

 이에 “퀸”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영국황실에서 트리뷰트(헌정)칭호를 하사한 전설적 밴드가 아시아 투어 중 그 첫 번째로 내한공연을 대구에서 개최하기로 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퀸”의 두터운 팬덤층으로 인해 올10월의 대구는 메가톤급공연으로 인해 대구최대, 최고의 문화공연이 만들어 질것이라고 공연관계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시민들은 대구시 전례로 따지면 세계적 그룹의 공연이 전무후무한 상황에 전 세계가 인정하는 전설적 락그룹 공연소식에 한껏 고무되어 있으며,10월 축제의 계절에 맞춰 대구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여기며 한껏 고무되어 있는 상황이다.

 전 유럽 1,000회 이상의 성공적인 공연을 이루어낸 “퀸” 트리뷰트밴드는 작고한 프레디머큐리의 절친이자 매니저인 피터 프리스톤이 직접 기획하고 발굴해낸 그룹이며 이번 내한 공연에 프리스톤이 직접 참여한다고 밝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구 공연은 사전광고로 중국전역과, 홍콩. 대만. 유럽 전역으로 홍보되어 수많은 외국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알려줘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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