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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지워버린 한국사의 실체, 18일 대전서 밝힌다

(사)대한사랑 대전지부는 광복절 역사특강에 이어 18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대전 상생문화센터(중리동 세종문고 2층)에서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대한국인에 고함>이라는 타이틀 아래에 광복후 70여년이 지나도록 떨쳐내지 못한 식민사관을 고발하고 진정한 참된 한국사로서의 K-history를 알리는 행사다. 이번에는 이완영 대한사랑 수석본부장이 <조선총독부가 지워버린 한국사의 실체>에 대해서 발표한다.

이날 행사는 (사)독립유공자유족회,STB상생방송이 후원하며 회비는 무료다. 문의는 010-3994-8591으로 하면 된다.

지난 11일 전주에서의 '대한국인에게 고함' 행사 후 모습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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