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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씨티에너지, 대전시티즌에 발전후원금 2억 원 전달지역 대표기업으로 2003년부터 35억 원 후원

대전시는 “대전시티즌이 21일 오후 4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 응접실에서 씨엔씨티(CNCITY)에너지로부터 발전후원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단주인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티즌 최용규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씨엔씨티에너지에서는 황인규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씨엔씨티에너지 황인규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고, 대전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지원하는 기업으로서 대전시티즌을 후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프로축구가 더욱 활성화돼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며 발전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허태정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꾸준히 대전시티즌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전시티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최용규 대전시티즌 대표이사도 “지역 대표기업인 씨엔씨티에너지 임직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씨엔씨티에너지와 대전시티즌의 가치가 동반 상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씨엔씨티에너지는 문화, 체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3년부터 꾸준히 대전 시티즌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모두 35억 원을 후원했다.

씨엔씨티에너지는 역 대표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35억 원을 후원해오고 있다. 왼쪽부터 최용규 대전시티즌 사장, 허태정 대전시장, 황인규 CNCITY에너지 대표이사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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