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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신명회,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 봉행하다민족종교 교단 관계자와 정.관계 인사들 참여해 성황리에 마쳐

민족종교 경천신명회(회장 이성재)는 “신시개천 5916년 단군기원 4352년 서기 2019년 9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의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제3회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의 평안함을 기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체 3부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 및 국민의례 그리고 전국 시.도 교구 깃발 입장식 등 무무절(巫巫節) 행사와 각계 인사들의 축사의 말씀으로 1부가 마쳤고, 이어지는 2부에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의 천제를 봉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3부에는 교단가입 축하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성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우리는 하늘과 땅, 인간이 하나 되는 진정한 합일(合一)의 세계, 신과 인간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세상이 빨리 올 수 있도록, 환국시대에 구환족의 모든 왕들이 영고탑에 모여 하늘에 제를 올렸듯이 오늘 대 천제를 올리며 국태민안(國泰民安)과 평화통일(平和統一)을 기원 드립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박재희 회장직무대행은 축사를 통해 “아무쪼록 오늘의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를 통해 다시금 발전하는 대한민국,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그리하여 아무도 흔들 수 없는 평화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라며 “그러한 일에 민족종교 회원교단으로 함께한 경천신명회가 뜻을 모아주기 바란다.”며 감사와 위로의 박수를 보내자고 했다.

이번 행사는 (사)민족종교 경천신명회가 주관하고 (사)민족종교 경천신명회 무무절 행사준비위원회가 주최했다. 그리고 후원으로는 (사)한국민족종교협의회와 (사)대한경신연합회, 한국민속신문사가 후원에 나섰다.

 

차보람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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