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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제주지부, 제주 김만덕기념관에서 역사광복을 위한 특강 개최왜곡되고 말살된 한민족 역사의 실체를 밝히다

(사)대한사랑은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부터 제주 김만덕기념관 강당에서 제주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 특강에는 2부 강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일본과 중국에 의해 왜곡되고 말살된 역사의 실체를 온전히 밝혀 역사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에 1부로는 '조선총독부가 지워버린 한국사의 실체'라는 주제로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미사협) 사무총장이며 (사)대한사랑 수석본부장으로 있는 이완영 강사가 나서게 된다.

이어지는 2부에는 전 한국천문연구원 3~4대 원장을 지냈으며, (사)대한사랑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박석재 박사가 K-History, K-Spirit, K-Cosmos를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박석재 이사장은 천문을 통한 역사의 일반대중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블랙홀 분야 최고의 권위자로, 현재 대전시민천문대 명예대장으로도 활동하고 하다

이번 행사를 오래도록 준비해왔다는 (사)대한사랑 제주지부 구자은 지부장은 "날씨가 그지 좋지는 않지만 나름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우리가 잃어버린 역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에 여러 어려움은 있겠지만, 지난 날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하던 분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온 이 나라의 독립이었기에 역사광복을 이루고자 하는 우리들의 의지는 더욱 굳세어질 것입니다."라고 했다.

한 행사 관계자는 "제17호 태풍 '타파'가 오후 3시 경 제주와 가장 가깝게 접근함에 따라 행사 참여자들의 각별한 안전이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사고 없이 행사가 잘 마무리 되어 제주지역이 역사광복의 보루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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