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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재단, 11월2일 제6차 컨퍼런스 ‘식민사학 폐기를 위한 대토론회’ 개최

홍익재단(이사장 문치웅)은 “오는 11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화재보험협회 회의실에서 식민주의 역사학 비판과 전망, 2019 제 6차 컨퍼런스 ‘식민사학 폐기를 위한 대토론회’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사회는 홍익재단의 박성우님이 맡으며, 문치웅 이사장의 개회사와 축사, 내빈 소개로 전체 3부 행사를 시작한다.

우선, 오전에 진행되는 1부에는 ‘폐기의 식민사학 임나일본부’라는 내용으로 건국대 나행주 교수의 발표가 있고, 건국대 홍성화 교수와 부경대 서보경 교수 그리고 충남역사문화원 박재용님의 토론이 부경대 이근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사 후 이어지는 2부에는 ‘천황주의자 쓰다 소키치의 사상과 학문’이라는 내용으로 가천대 세키네 헤데유키 교수의 발표가 있고, 이어 동국대 박남수 교수의 진행으로 한가람중 이부오 선생과 한림대 전성곤 교수, 성균관대 장우순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일본우익의 역사관 해부와 그 극복 방안, 요시아쇼인에서 아베까지’라는 내용으로 선문대 이기용 교수의 발표가 있고, 이어 한신대 하종문 교수의 진행으로 서울시립대 정재정 교수와 고려대 조명철 교수, 동국대 방광석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3부의 발표가 끝나면, 그 동안의 5차례 발표대회 성과 보고 및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전체 일정을 마치게 된다.

행사 관계자는 “과거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국가 간의 관계에 있어서도 더욱 절실해지는 시기이기에, 이번 6차 컨퍼런스 ‘식민사학 폐기를 위한 대토론회’가 가지는 의미는 크다고 말할 수 있다.”며 “올바른 역사정신 함양과 함께 역사의 진실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당일 컨퍼런스에 참가하고자 한다면 점심 식사 준비를 위해 전화나 문자로 10월 31일까지 참석여부를 꼭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10-4079-5585)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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