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문화/예술/스포츠
문체부, 모두와 함께하는 문화청책(聽策) 포럼 개최

국민 참여형 문화정책을 수립하는 첫걸음

기존 토론회 형식을 벗어나 누구라도 자유롭게 의견 제시

 

 

8월 3일 오후 2시에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 이하 문광연)이 주관하는 ‘모두와 함께하는 문화청책(聽策) 포럼’이 개최된다.

  새 정부의 문화정책을 민간·현장 주도형으로 실제적인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기존의 토론회 형식을 벗어나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원탁회의 형태로 진행된다. 이날 포럼에는 도종환 장관도 참석해 현장 문화예술인, 일반 국민 등 다양한 참여자들의 문화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경청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정책담당자는 “이번 포럼을 모두가 함께하는 공유포럼의 시작으로, 향후 지역의 공공기관 및 단체 등과 협력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문화청책 포럼’을 권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국민 참여형 문화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많은 문화예술인들과 국민들이 포럼에 참여해 문화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포럼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시작포럼 참가 신청 웹페이지(www.cultural-forum.com)’에서 사전 등록을 하거나 현장에서 참가 등록을 하면 된다. 이번 포럼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 과정과 현장에서 작성하는 정책제안카드를 통해 포럼에서 직접 의견을 발표할 수도 있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