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11월 1일 자로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에 최응천(崔應天, 1959년생)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2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 |
| 최응천 교수의 모습, 사진=유투브 화면 캡쳐 |
최응천 신임 이사장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국립춘천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동국대 교수 및 한국미술사 교육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국외소재문화재 현황과 반출경위 등에 조사·연구, 불법 반출된 국외소재 문화재 환수·활용과 관련된 전략·정책 연구를 위해서 설립된 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