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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3rd WIC AWARDS' 수상자 '마리안느와 마가리타, 한스 클레버스, 월런타스' 등 발표

WIC AWARDS: 기밀유지기간 60년 명시

세계연맹, 제2회 세계학교폭력추방의 날(2nd World School Violence Expulsion Day) 기념식 개최

시상식: 2020년 1월 8일(수)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www.wfple.org)은 ‘3rd WIC AWARDS(세계혁신공헌대상)'의 총 9개 부문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3rd WIC AWARDS 수상자: 9개 부문

3rd WIC AWARDS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세계평화 부문에는 오스트리아 마리안느 스퇴거(Marianne Stöger)와 마가리타 피사렉(Margaritha Pissarek) 간호사가 공동 선정됐다.

▵인권 부문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마날 알 샤리프(Manal Al-Sharif) 인권운동가가 선정됐다.

▵환경 부문에는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이 선정됐다.

▵경제 부문에는 호주 앤드류 ‘트위기’ 포레스트(Andrew "Twiggy" Forrest)회장과 부인 니콜라(Nicola)가 선정됐다.

▵과학 부문에는 네덜란드 한스 클레버스( Hans Clevers)박사가 선정됐다.

▵교육 부문에는 미국 데이비드 월런타스(David Walentas)가 선정됐다.

▵보건 부문에는 인도 테지콜리 각막연구소(Tej Kohli Cornea Institute)가 선정됐다.

▵사회공헌 부문에는 가나 크와미 윌리엄즈(Kwami Williams) 모링가커넥트(MoringaConnect)대표가 선정됐다.

▵문화 부문에는 일본 무라키미 하루키(Murakami Haruki) 작가가 선정됐다.

세계연맹 이산하 총재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본 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WIC AWARDS(WORLD INNOVATIVE CONTRIBUTION AWARDS)(세계혁신공헌대상)'을 제정하고 세계평화와 인류발전 등에 공헌한 분들을 발굴하여 매년 시상한다”면서 “'WIC AWARDS'는 전 세계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바람직한 세계인의 표상(表象)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와 세계평화와 인류발전에 공헌한 자를 찾아 그들의 헌신적인 삶을 세계 곳곳에 널리 알리어 정의롭고 행복한 세계를 구현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어 “WIC AWARDS는 올해 3회째를 맞았다”면서, “WIC AWARDS 수상자들은 전 세계 곳곳에서 세계평화와 인권, 환경, 경제, 과학, 교육, 보건 등에 이르기까지 헌신을 해온 분들로서 세계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주인공들”이라며 “수상자들은 비록 국적과 나이 등은 다르지만 이번 WIC AWARDS 를 통해서 이 분들의 혁신적이고 헌신적인 뛰어난 리더십이 더욱 조명 받고 세계 각국에 널리 알려져서 지구촌 전체가 하나가 될 수 있는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특히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본 세계연맹 설립 기념일인 1월 11일을 '세계 학교폭력 추방의 날'로 지정 및 선포했다"면서 “WIC AWARDS 시상식은 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만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고통받거나 희생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세계평화 부문 수상자: 오스트리아의 마리안느 스퇴거(Marianne Stöger)와 마가리타 피사렉(Margaritha Pissarek) 간호사

먼저, 세계평화 부문 수상자인 오스트리아의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는 세계평화를 위해 힘써온 공로가 인정돼 공동 선정됐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간호사로서 그들의 젊은 시절 소록도에 와 1960년대부터 40여년 간 한센병 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헌신했다. 당시 한국의 복지 상황은 매우 열악하여 한센병 치료제를 공급받기가 매우 어려웠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고국인 오스트리아로부터 필요한 치료제를 지원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한센병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아 한센병 환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들은 평소 자신들의 봉사가 다른 이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힘썼으며 소록도를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러한 신념을 지키고자 노력했다.

◇인권 부문 수상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마날 알 샤리프(Manal Al-Sharif) 인권운동가

인권 부문 수상자인 사우디아라비아 마날 알 샤리프(Manal al-Sharif)는 사우리아라비아의 인권운동가이다. 여성의 운전이 금지된 유일한 국가였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성이 운전할 권리를 위해 활동하는 위민투드라이브(Women 2 Drive)캠페인을 주도했다.

여성 운전금지 폐지 운동의 맥을 이은 마날 알 샤리프의 위민투드라이브 캠페인 덕분으로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2018년 6월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들의 운전을 허용했다. 마날 알 샤리프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여성의 참정권, 여성의 해외 이주권, 여성의 계좌개설 자유화 등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을 위한 인권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환경 부문 수상자: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환경 부문 수상자인 노르웨이의 과학기술대학(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의 연구진은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자 북극에 존재하는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s)의 경로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린란드 해변의 퇴적물 샘플의 채취와 분석을 통해, 그 속에 존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어떻게 북극 해안으로 분포하게 되었는가를 보다 자세하게 조사했다.

미세 플라스틱은 5 mm 미만 크기의 플라스틱으로서, 이는 해양 생물들의 섭취와 상위 포식자의 먹이 사슬을 통해 축적되고, 결국 최종 상위 포식자인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은 이러한 연구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북극 해안과 북대서양에서 유입되었다는 점을 밝혀 냈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해양 플라스틱 오염 모니터링 강화 등 지속적인 노력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경제 부문 수상자: 호주 앤드류 포레스트(Andrew Forrest)와 니콜라(Nicola)

호주 철광석 광산 그룹 포테스크철강그룹(FMG, Fortescue Metals Group)의 소유자, 포레스트(Forrest) 회장과 부인 니콜라(Nicola)는 암연구, 대학 및 아동조기교육, 강력한 커뮤니티 건설, 호주인 동등기회 창출, 현대판 노예 방지 등을 위해 천문학적 금액을 기부했다.

포레스트는 지난 1994년부터 자원사업에 몰입하여 2003년 포테스큐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철광석 광산 업체로는 BHP와 리오 틴토에 이어 호주 3대 업체로 성장했다.

포레스트 회장은, 일부 대기업들이 조세 회피 등 불법 행위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업을 경영하면서 원주민 교육, 처우 개선과 고용에도 관심을 갖고 오랜 기간 자선사업을 해 왔다. 그는 운이 좋아서 아내 니콜라와 함께 자산을 증식할 수 있었고 기부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겸손해 했다.

한편 포레스트의 딸 그레이스도 2012년 현대식 노예 종식을 목표로 '워크 프리 재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과학 부문 수상자: 네덜란드 한스 클레버스 (Hans Clevers) 박사

과학 부문 수상자인 네덜란드 한스 클레버스(Hans Clevers) 박사는 네덜란드 후브레흐트 발달생물학 줄기세포 연구소의 그룹 리더로서, 성체 줄기세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신체 각 조직에서 죽은 세포나 손상된 조직을 대체하는 성체 줄기세포는 배아줄기세포에 비해 분화 가능한 범위는 좁으나 안정성이 높으며 윤리적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그는 장 세포 연구를 통해 존재 자체만 알려져 왔던 성체 줄기세포를 처음으로 정의하고 그 역할을 밝혔다. 그는 전립선, 간, 췌장, 신장 등에서 성체 줄기세포를 분리해 배양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배양환경에서 유전자의 변형은 거의 일어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

◇교육 부문 수상자: 미국 데이비드 월런타스(David Walentas) 회장

교육 부문 주인공인 미국 월런타스 회장은 미국의 부동산 사업가로, 어릴 적 아버지가 쓰러지면서 농장에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그는 학생군사교육단(ROTC) 장학금으로 버지니아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사업가로서의 기반을 다져갈 수 있었다. 그는 자신 역시 교육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면서 저학력 계층의 대학생 자녀를 후원하고자 모교인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제퍼슨 장학재단에 1억달러를 기부했다.

월런타스는 교육이 똑똑하고, 리더십있고, 여러 직업을 희망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가교역을 한다고 말하고 사회의 불균형을 균형으로 조정할 수 있는 위대한 조정자가 바로 교육이라고 평가했다.

◇보건 부문 수상자: 인도 테지콜리 각막연구소(Tej Kohli Cornea Institute)

테지 콜리 각막연구소는 2015년 12월 빈곤 실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 실명을 포함한 중증 시각 장애인의 절대 다수는 세계 최빈국에 거주한다. 그 중 인도에는 1400만명이 거주한다. 테지 콜리 각막연구소는 인도의 농촌 지역에서 중증 시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치료를 제공하였으며, 총 2만 2176개의 각막을 이식할 수 있었다.

또한 이들은 안과 진료 무료 상담 헬프라인을 제공하고, 각막 전문의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교육 앱을 출시했으며, 전문가팀과 오지 커뮤니티의 임상의를 연결하는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공헌 부문 수상자: 가나 크와미 윌리엄즈(Kwami Williams) 모링가커넥트(MoringaConnect)대표

크와미 윌리엄즈는 가나의 영양실조를 해결하고 가난한 농민들을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 그가 2012년 가나를 방문했을 때 소작농 가족들의 빈곤 및 영양부족의 해결책으로 가나 전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링가 나무에 주목했다.

그는 우선 가나 농부들로부터 모링가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지식의 폭을 넓혀 나갔다.  어느 순간 모링가 나무가 자연친화적일 뿐 아니라 토양의 복원력을 높이고 영양학적으로도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이를 기반으로 모링가 나무의 제품생산에 박차를 가했다. 그는 모링가 나무를 단순히 원자재로써의 나무가 아닌 가공 및 특화된 제품 생산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농부들의 빈곤 탈출은 물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문화 부문 수상자: 일본 무라키미 하루키(Murakami Haruki)

삶의 태도가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 문화 부문 수상자 일본 무라카미 하루키는 1979년 현대의 도시 생활을 그려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작가로 데뷔했다. 1987년 출간된 그의 저작 <노르웨이의 숲>은 상 하권을 통틀어 4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90년대 이전까지의 그의 작품세계는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없는 신비적-초자연적 현상인 오컬트적(occult)이고 감각적인 개인화된 자아를 탐구했다면, 그 이후부터는 새로운 관점이나 타인과의 관계 속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WIC AWARDS 수상자 선정: 국가 및 지역 균형 안배원칙 적용

WIC AWARDS의 수상자 선정은 특정 국가에 편중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국가 및 지역균형 안배 원칙을 적용한다. 선정기준은 1개 국가에서는 1개 부문의 수상자만 선정할 수 있도록 하며, 세계 여러 국가에 지부를 둔 비정부 국제기구(NGO,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에 한하여 예외 조항을 두고 있다.

◇WIC AWARDS: 기밀유지기간 60년 명시

특히 수상자 선정 이후에도 5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국제사회의 물의 등으로 본 상이 추구하는 가치를 손상시킨 자는 수상자에서 제외한다. 특히 WIC AWARDS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기밀유지기간을 정하고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발생한 일체의 내용은 60년간 비공개로 하고 있다.

◇시상식, 2020년 1월 8일(수)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3RD WIC AWARDS 시상식은 '2ndWorld School Violate Expulsion Day(세계학교폭력추방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2020년 1월 8일(수)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과 세계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한다.

한편,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은 지난 2007년 1월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구. 국제청소년연구소, 초대 대표 이산하<李山河>)'을 모태로 하며, 정치적 중립단체로서 세계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함께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과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서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일어나는 위기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데 적극 동참함은 물론 세계 각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 받지 않고 참여와 소통의 문화가 확산돼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열어 가는 데 가치를 두고 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또한 본 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부설 연구기관과 언론기관, 세계연맹장학재단(설립 준비 중) 및 특별기구 등을 두고 있다. 부설 연구기관으로는 국제청소년연구원, 세계여성연구원, 국제정책연구원, 세계경제정책연구원, 세계보건연구원, 세계과학기술연구원, 미디어정책연구원, 세계환경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등이 있다.

특히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연구기관 중 하나인 국제정책연구원(IPI, INTERNATIONAL POLICY INSTITUTE)은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정치적 중립'의 비영리 단체로서 국가의 정책이나 시책, 국회 입법•의정활동, 공기업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 마련이나 제안 등의 서비스 제공과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부설 언론기관으로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을 두고 있으며, 세계언론협회 소속의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다국적기자단'인 '세계연맹기자단(WPC, WFPL PRESS CORPS)'을 또한 두고 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장학재단으로 '세계연맹장학재단'을 두고 'iDREAM 장학금'을 운용한다. 장학재단의 'iDREAM 장학금'은 전국의 소년소녀 가장 등을 비롯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재학중인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부설기관 이외에도 특별기구로서 '인권기구'를 두고 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인권기구 내에 학교폭력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하고자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를 두고 있다.

SVE운동본부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추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2017년 12월 19일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출범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연맹 설립 기념일인 1월 11일을 '세계 학교폭력 추방의 날'로 지정 및 선포하고, 학교폭력으로 고통받거나 희생되는 학생들이 지구촌에서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매년 행사를 이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는 SVE운동본부 주최로 매년 7월, 학교폭력을 예방하거나 추방하는 데 헌신한 자를 발굴하여 '대한민국 모범리더상(KOREA STUDENT LEADER AWARDS)(어린이• 청소년)'과 'SVE특별상(SVE SPECIAL AWARDS)(성인) 등'을 수여 하는 등 시상하고 있다. 또한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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