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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사랑, "가야의 본성 칼과 현" 스토리텔링 열려
국내 최대 한류클럽 한류열풍사랑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8년 만에 기획된 가야 특별 전시를 스토리텔링하는 시간을 1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두시간 30분 동안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 전시에는 30여개 가야유물을 소장한 국내외 박물관이 유물을 대여하여 주요문화재 2천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한류열풍사랑 관계자는 "이번 가야 전시를 통해서 사국시대의 주인공으로서의 가야의 진면목을 알 수 있을 것이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한류열풍사랑과 함께 하는 행사는 회비 1만원이며 입장료는 개별이다.  무선수신기와 기본 자료집을 제공한다. 사전 신청은 필수다.  https://bit.ly/2ta73yz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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