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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속 오늘 이야기(檀紀 4353년 01월 08일, 음력 12월 14일 庚戌)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상쾌하고 감사한 마음으로/몸을 돌본다면...그때가 언제이든/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가/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정채봉 ‘첫마음’

“삶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모든 사람에겐 특별한 성취를 이뤄낼 힘이 있습니다. 발을 내려다보지 말고 별을 올려다보세요.”-스티븐 호킹(1942년 오늘 태어난 영국 이론천체물리학자. 21살 때 불치병으로 말도 못하고 움직일 수도 없는 장애인 됨, 블랙홀 등 현대 우주론분야에 큰 업적)

 647(신라 선덕왕 16) 선덕여왕 세상 떠남, 서라벌 신유림 도설천에 왕릉(사적 제182호)
1895(조선 고종 32) 동학혁명 지도자 김개남 장군 전주감영에서 참수육시형 당함
1932 이봉창 의사 도쿄에서 히로히또 일왕이 탄 마차에 수류탄 저격 의거
-- 1924년 형과 함께 일본에서 철공소에 다니다 독립운동을 결심하고 1931년 1월 상하이임시정부를 찾아가 노동자도 독립운동을 할 수 있는지 묻자 김구가 애국단에 가입시킴
-- 1931.12.2 일왕 암살을 선서하고 수류탄 2개를 갖고 일본에 건너간 이봉창은 만주국 괴뢰왕 부의와 함께 도쿄 교외의 연병장에서 관병식 마치고 돌아가는 일왕 히로히또에게 수류탄 던졌으나 실패 1932.10.10 이찌가야 형무소에서 33세의 젊은 나이로 아까운 생을 마침
1936 연희전문 농구단 전일본남자농구선수권대회 우승
1963 한미군사협정 체결
1965 국무회의 베트남에 국군 2천명 파병 결정(1월 26일 국회 동의)
1966 김두한 의원 한국독립당 내란음모사건 관련 혐의로 구속
1974 긴급조치 1호(헌법논의 금지) 2호(비상군법회의 설치) 선포
-- 헌법재판소는 헌법을 비판하면 법관의 영장 없이 체포돼 군법회의에서 재판받도록 한 긴급조치 1호와 2호 위헌 판결(2013.3.21)
1975 남북조절위 제9차 부위원장 회의, 서울 측 북한에 우편물교환 제의
1980 북한 평안북도 의주 부근 진도 5.2 지진 당시로선 한반도 역대 최대 규모
1981 한국미술 5천년전 미국 뉴욕에서 개막
1981 사회보호법 시행령 공포
1985 이라크 공군 이란 영해서 한림해운 소속 마리너호 미사일 공격
1992 일본군 위안부(성노예제) 문제해결 요구하는 수요집회 시작
-- 미야자와 기이치 일본총리의 방한 계기로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처음 열린 수요집회는 단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열려 2006.3.15에 700차 수요집회(일본 미국 영국 독일 등 세계 각국에서 함께 열림) 2011.12.14 1000차 수요집회, 2019.8.14. 1400차 수요집회(세계연대집회), 2020.1.* ****차 수요집회, 29년 연속 열리는 세계최장기간 집회 부끄러운 기록
1993 국립교육평가원 독학사 147명 첫 배출
1994 서울 제2기 지하철(6,7,8호) 공사 착공
1997 KEDO(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북한 경수로 건설부지 의정서 서명
2009 인터넷 경제대통령으로 불린 누리꾼 ’미네르바‘ 긴급 체포
2014 KB국민카드·롯데카드·농협카드 1억400만 건 고객 정보 유출 사실 한겨레가 보도
2019 소트트랙 심석희 선수 조재범 전 코치의 성폭행 사실 밝히고 고소
1642 지동설 주장한 갈릴레오 갈릴레이(이탈리아) 세상 떠남
1844 프랑스 상징파 시인 폴 베를렌 태어남 “가을날/바이올린의/긴 흐느낌./단조로운 우울로/내 마음/쓰라려//종소리 울리면/숨 막히고,/창백히/옛날을/추억하며/눈물짓노라.//그리하여 나는 간다./모진 바람이/날 휘몰아치는 대로/이리저리/마치 낙엽처럼.”-‘가을의 노래’
1918 윌슨 미대통령 민족자결원칙 주장
1935 미국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 태어남
1959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 취임
1964 파나마 운하지대에서 파나마 학생과 미국군 유혈충돌 반미폭동 유발
1976 저우언라이 중국총리 세상 떠남
2013 미 대법원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 허용
2016 1.5km 땅굴 파 탈옥한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 붙잡힘. 자신의 일생 영화화하려고 헐리우드 제작자 겸 배우 숀 펜과 인터뷰로 꼬리 밟힘. 70년 동안 독일 내 출판 금지됐던 히틀러의 『나의 투쟁』 재출간

< 자료 제공 : 손혁재 교수 >

생명의기호(Symbol of life), Jo Won Young, Mixed media on metal, 73cmx61cm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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