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도 마스크가 의무화 되었다. 우선 4월 1일부터 슈퍼에 갈때 마스크를 써야 한다.
제바스티안 쿠르츠 (Sebastian Kurz) 오스트리아 총리도 솔선수범으로 마스크를 썼다. 쿠르츠 총리는 "슈퍼마켓앞에서 마스크를 나눠줄 것이며 수퍼마켓 내 착용은 중간 목표고 궁긍적으로 타인과의 접촉시 착용하라는 것"이라고 명했다.
쿠르츠 총리는 1986년생 20대때 외무장관이 되었고 만 31세에 총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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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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