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요 역사상 음반을 가장 많이 판 가수로 등극하며 새 역사를 썼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앨범 ‘투 쿨 포 스쿨’(2 COOL 4 SKOOL) 부터 올해 2월 발매한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까지 총 14개 앨범으로 2,032만 9천305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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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발표한 ‘맵 오브 더 솔 : 7’은 417만9천여장 판매돼 최초로 ‘쿼드러플 밀리언(Quadruple Million)’ 인증을 받았다. 전작인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은 377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BTS는 이들 음반을 포함해 2016년 10월 발표한 음반 ‘윙스’를 시작으로 7개 앨범을 연속해서 밀리언셀러에 등극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 맵 오브 더 솔 : 7 : 417만 9,천여 장
☞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 : 377만 장
☞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 259만 장
☞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 221만 장
☞ 러브 유어셀프 승 허 : 222만 장
☞ 윙스 외전, 유 네버 워크 얼론 : 102만 장,
☞ 윙스 : 113만 장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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