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제야는 12일 스웨덴 현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해외동포들에게도 함께 위로와 응원을 해줄 것을 당부하여 <사철가>와 <아리랑>을 열창했다.
가수 제야는 "스웨덴에서도 우리 소리를 잃어버리지 않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 제 소리가 여러분께 힘이 되어드리길 바란다"라며 모두의 건강을 소망하는 글로 응원의 노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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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제야의 유튜브 영상 화면 |
영상에서 제야는 사철가와 아리랑 노래를 부르고 나서 "해외 각지에 우리 한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부디 다른나라를 미워하는 마음을 거두어 주시고, 응원해주시어 모든 교민 분들께서 계속 우리 대한민국을 빛내고 알릴 수 있도록 모든 여러분께서 도와주십시오. "라며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어렵고 힘들다. 전 세계에 나가 있는 해외동포들도 마찬가지다. 이에 대한 서로의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때다. 4월 11일 현재 스웨덴는 1만명을 넘었고 사망자도 증가하고 있다. 스웨덴도 이 코로나 병란을 극복하기를 모두 함께 응원한다.
https://youtu.be/RLlKYaUMJ-4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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