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재단 제5차 식민사학 e-Conference “일본 근대사학의 한국 고대사 왜곡”이 재단 홈페이지와 유튜브 계정을 통해 동시에 공개되었다.
근대 일본이 한국사의 유구성을 부정하고 정체성 및 타율성을 강조하면서 한국고대사를 왜곡했던 내용에 초점을 맞춰 근대 일본 관학 아카데미즘의 본질과 정치성, 비학문성을 확인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발표 [식민사학과 고조선문제] – 조법종(우석대)
근대 일본이 한국사의 유구성을 부정하고 정체성 및 타율성을 강조하면서 한국고대사를 왜곡했던 내용에 초점을 맞춰 근대 일본 관학 아카데미즘의 본질과 정치성, 비학문성을 확인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발표 [식민사학과 고조선문제] – 조법종(우석대)
제2발표 [대륙침략기 일제의 발해인식] – 구난희(한국학중앙연구원)
제3발표 [일본근대사학의 삼국사기 초기기사 신화화 과정] – 이부오(한가람중학교)
제4발표 [식민지 고고학 해체 : 일제강점기 신라고분조사의 민낯] - 김대환(국립중앙박물관)
![]() |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