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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 땅에 온 상제 강증산
 
 2020년 4월 출간, 상생출판,3만원, 
김현일, 노종상, 강영한, 유철, 문계석, 원정근 공저
 
이 책은 총론 포함 총 5개 주제로 구성되었다. 총론은 증산 상제님이 이 땅에 오시기까지 동서양의 상제문화를 다루고 있다.

본론의 제I부는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이란 제목으로 상제님의 지상강세와 삶, 그리고 어천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를 기록하고 있다.

제 II부의 주제는 천지공사이다. 알다시피 천지공사는 증산 상제님이 이 땅에 강세하여 하신 일로서 증산도 구원관과 후천선경 이해를 위해서 반드시 다루어야 할 주제이다.

III부의 주제는 상제님의 가르침이다.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르침을 전했다. 크게 볼 때 III부 ‘참된 법을 내다’는 상제관과 우주관을 거쳐 인간에 대해 다루는 부분이다. 그러나 인간이나 인격 자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역할, 수행과 구원 등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대상으로 한다.

IV부 ‘새로운 세상이 열리다’에서는 하도와 낙서를 바탕으로 개벽의 이치를 설명하고 있으며 실제로 벌어질 개벽 상황을 명확한 관점과 뛰어난 논리로 기술하고 있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증산도 진리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원정근의 에필로그는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을 참동학 증산도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정리하였다.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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