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중인 패션 디자이너이자 일렉트로닉 DJ 겸 프로듀서 페기구의 최근 공식 뮤직비디오다. 이 DJ를 주목하자.
![]() |
"뮤직비디오엔 태권도와 강강술래도 나온다.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쿨'(cool)하고 '영'(young)하게 보이고 싶었다. 이전에 발표한 '잊게 하네'(2018)는 긴 한국어 가사를 다 따라 하진 못해도, 후렴구 '잊게 하네'만큼은 전 세계 어딜 가든 청중이 따라 부른다. 나도 서양 것 다 좇아 봤다. 염색도 해 보고 외모를 바꾸려고도 했다. 그런데 한국 뿌리를 파고들 때, 한국적인 걸 할 때가 가장 나답더라. 요즘엔 엄마가 즐겨 듣던 송창식, 녹색지대 노래에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있다." (조선일보 2020.04.15.)
전문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00415030506530
Starry Night'(2019) https://youtu.be/kD0en6bbJPI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