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가격리자에게까지 이렇게 좋은 것을 그냥 줘도 될까? 라며 미안해 하는 이 분은 당장 필요한 것을 빼곤 남겨놓아서 뒤에 오는 분을 위해서 새로운 박스에 담아 보관하고 있다. 대한민국 화이팅 !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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