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 주의 비숍 제랄드 O. 글렌 목사. 그는 3주 전 집회 금지에 반발하였고 "나는 하나님이 저 역병보다 더 대단하다고 굳게 믿는다 I firmly believe that God is larger than this dreaded virus"라며 자신이 감옥이나 병원에 가는 한이 있어도 예배할 거라고 교회 집회를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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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목사(66세)는 4월 11일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
그리고 그의 딸은 인터뷰에서 "everyone should stay home." 모두 제발 집에 있으라고 호소했다.
https://youtu.be/VWcajDiGAq0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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