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문화/예술/스포츠
덕수궁과 창경궁 등 실내 관람시설물 휴관 다시 연장키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 중인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기관과 덕수궁 중명전, 창경궁 대온실 같은 실내 관람시설의 휴관을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실내 관람기관과 시설은 당초 4월 19일까지 휴관코자 하였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범정부적인 대응지침 등에 따라 추가 연장이 결정되었으나 그 동안의 휴관 공지와 달리 별도 기한을 정하지는 않았다.

재개관 시기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와 생활방역 전환시점과 기관별 재개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다만,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운영(단, 문화재 안내해설은 2월 8일부터 중지 조치)하되, 관람객의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 방역을 시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