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코로나19와 싸우는 세계인들에게 희망의 이야기를 전파하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영문자 'COVID-19'를 'Courage'(용기), 'Openness'(열린 마음), 'Victory'(승리), 'Information'(정보), 'Defence'(방어), 1(하루), 9(9명)로 풀어서 코로나 19를 이길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담은 포스터를 SNS로 전 세계에 배포하는 것이다.
반크는 한국어를 포함 영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태국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등 7개 언어로 포스터를 제작했고, 다른 언어도 추가해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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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크 코로나19 희망 포스터 |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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