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OP TV 채널은 지난달 말 한국에 입국한 미국의 한 유명 대학교수가 한국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한 소감을 소개했다. 미국 뉴욕 시립대학교 교수이자 대표적인 뉴미디어 학자인 레프 마노비치 교수는 뉴욕에 있다가 지난달 말 한국에 입국해 2주간 숙소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현재 대전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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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비치 교수는 4월 17일 본인의 SNS에 "인구 150만명의 이 도시에서 어디 확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징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건 놀라운 일입니다." 라며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을 보냅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저에게 이런 일상은 기적입니다" 라며 혼란스럽고 힘들었던 뉴욕의 있다가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 사람들을 보면서 소감과 함께 한국의 코로나19를 대하는 생활상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지난 제21대 총선에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했다면서 한국의 선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 말 한국에 입국해 2주 동안의 자가격리 기간이 해제된 직후 올린 글에서
"한국에서 인사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에서 잘 작동하는 사회에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 항상 행복합니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마스크 구매 상황, 건강체크 등이 매우 간단하고 포괄적인 시스템이었다고 하며 "모든 게 다 매력적입니다" 라는 글을 올렸다.
래프 마노 비치 교수는 컴퓨터 미디어 데이터 과학 디지털인문학 시각 문화 분야 전문가로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140개 이상의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많은 책을 저술하고 각종 매체에 전문가로 출연하는 등 국제적으로 유명한 미디어 학자이다.
마노비치 교수는 뉴욕에 있을 때에도" 손을 항상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그것은 다른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제가 뉴욕에도 산책을 하는데 마스크를 쓴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많은 경찰 소방관 및 응급직원 조차 착용하지 않습니다." 라면서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십시오. 이것이 지금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라며 계속적으로 뉴욕 시민들에게 호소하기도 했다.
마노비치 교수는 "한국 시스템은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든 공공 장소에서 서로에 대해 행동하는 방식이 확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라며 한국 방식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n-eixOtk6-c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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