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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황제 이곤, 『이덕일의 한국통사』를 읽었다
18일 방영된 SBS 드라마 <더킹 ; 영원의 군주> 2화에서 평행세계에서 넘어 온 대한제국 황제 이곤은  도서관에서 사흘간 역사책을 열심히 보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게 된다.  그가 보는 책들이 화면상에 여러 권이 올려져 있다. 그 중에 <이덕일의 한국통사>가 눈에 띈다.
 
 
 
그는 여러 책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대통령제인 것을 배웠고, 소현세자 때부터 두 평행세계의 역사가 갈라진 사실을 알게 됐다소현세자라... <이덕일의 한국통사>에는 "소현세자의 꿈과 좌절"이라는 부분에서 4쪽에 걸쳐 소현세자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덕일의 한국통사>는 부제 <다시찾는 7,000년의 우리 역사>라는 글의 의미처럼  서기전 4500년경에 성립했던 홍산문화에서 1910년 대한제국 멸망기까지 식민사관과 소중화주의에 의해 숨겨지고 뒤틀려 있던 역사를 바로잡고 있는 그대로의 한국통사를 다시 복원하고 있다 .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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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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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화 2020-04-22 14:30:48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선물해서 우리역사를 바르게 알려줘야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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