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영된 SBS 드라마 <더킹 ; 영원의 군주> 2화에서 평행세계에서 넘어 온 대한제국 황제 이곤은 도서관에서 사흘간 역사책을 열심히 보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게 된다. 그가 보는 책들이 화면상에 여러 권이 올려져 있다. 그 중에 <이덕일의 한국통사>가 눈에 띈다.



그는 여러 책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대통령제인 것을 배웠고, 소현세자 때부터 두 평행세계의 역사가 갈라진 사실을 알게 됐다. 소현세자라... <이덕일의 한국통사>에는 "소현세자의 꿈과 좌절"이라는 부분에서 4쪽에 걸쳐 소현세자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덕일의 한국통사>는 부제 <다시찾는 7,000년의 우리 역사>라는 글의 의미처럼 서기전 4500년경에 성립했던 홍산문화에서 1910년 대한제국 멸망기까지 식민사관과 소중화주의에 의해 숨겨지고 뒤틀려 있던 역사를 바로잡고 있는 그대로의 한국통사를 다시 복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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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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