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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신임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회장에 서영득 변호사 임명

국가보훈처는 “지난 2020년 4월 10일자로 서영득 변호사(법무법인 정론 대표변호사)를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서영득 회장은 그동안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부회장으로서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국토수호정신을 기리고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함은 물론 독도의용수비대원들과 그 가족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써왔으며 전년도 제65주년 독도대첩 기념식을 주관하면서 한층 격식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60 여개 독도 관련 및 애국단체 등과 함께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공식홈페이지內에 일본식 독도표기 삭제를 촉구하는 운동협의회를 결성하고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잘못을 공식적으로 지적하는 공동기자 발표회를 1월 말 개최함으로써 3월 초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홈페이지內에 게재된 지도를 일본식 독도표기가 보이지 않는 지도로 바꾸는 성과를 일궈내는 등 독도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코자 맹활약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독도를 중심으로 한 공역 및 영토 문제의 전문가이자, 보훈처 심의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어서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회장으로서 최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었다.

한편 신임 서영득 회장측은 코로나 사태 및 경제침체 등 국가적 상황을 고려하여 국가보훈처장이 주관하는 취임 관련 행사는 시행하지 않고 보훈처와 협의하여 위촉장만을 수여받는 약식 행사로만 진행했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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