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양승희, 비올리스트 황대진, 첼리스트 김호정, 플루티스트 윤혜리, 오보이스트 곽연희로 구성된 뮤지카 노바의 정기연주회 세 번째 무대가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에 일신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무대는 L. Boccherini의 Quintet for Flute, Oboe and Strings, G. Holst의 Trio for Flute, Oboe and Viola (1925), N. Rota의 Trio for Flute, Violin and Piano (1972), A. Bliss의 Quintet for Oboe and Strings (1927), A. Foote의 Quintet for Flute and Strings ‘A Night Piese’ (1922), G. Cambini의 Quintet for Flute, Oboe and Strings 등의 곡으로 피아니스트 주희성, 바이올리니스트 박미희와 함께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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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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