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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하는 이유
코로나19의 체내 초기 침입 경로가 코점막 세포인 배상세포(Goblet cell)와 섬모세포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출처 : www.daijiworld.com
코에서 점액질을 분비하는 배상세포는 다른 말로 술잔세포라고 하며 영어로는 goblet cell이라고 한다. goblet은 포도주잔 모양을 의미합니다.  Goblet cell이 이 포도주 잔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말이다.
 
섬모세포의 섬모는 미세한 털이란 뜻인데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섬모세포는 그림 그릴 때 사용하는 붓과 같이 생겼으며 길이가 1000분의 6밀리미터 정도의 매우 작은 털 크기이다. 우리 인체에도 먼지를 털어내는 붓이나 빗과 같이 호흡기도 안으로 들어온 각종 먼지와 세균을 제거하는 일을 하는 것이 섬모다
 
출처 : entokey.com
24일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포도주 잔처럼 생긴 코점막 배상세포와 섬모세포가 코로나19를 일으키는 바이러스(SARS-CoV-2)의 인체 감염이 시작되는 초기 침입 경로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는 호흡기를 통해 침입해 폐와 기도를 주로 공격해 증상으로는 고열, 심한 기침, 인후통 등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 특히 폐렴이 심해지면 생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이런 코로나가 감염 초기에 목표물로 삼는 특정 유형의 세포가 밝혀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팀은 ‘인간 세포 아틀라스(HCA)’ 프로젝트 연구팀으로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미국 등의 연구진이 참여했다. 연구를 주도한 영국 웰컴 트러스트 생어(Wellcome Trust Sanger Institute)는 세계 최대 유전체 서열 생산, 분석, 생정보학연구, 데이터베이스구축을 하는 종합 생명과학센터이다.

그들이 밝혀낸 바에 따르면 ‘마스크로 막을 수 있는’ 코점막 배상세포와 섬모세포가 코로나19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이 시작되는 초기 침입 경로일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한 것이다. 
 
일단 코로나19 침입경로에 대한 연구가 맞다면 코와 입을 중심으로 보호해주는 마스크를 쓰는 것만으로도 코로나 확진자 발생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코 점막 세포가 코로나의 침입경로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하는 이유가 된다. 
 
또 하나 신비적인 경험이기는 하지만 이에 부합하는 체험이 있어서 공유하고자 한다. 증산도의 태을주 수행을 하는 김대O(46세, 남) 씨의 신도 체험이 증산도 공식 홈페이지(www.jsd.or.kr)에 올라와 있다. 
 
그 내용을 보면 김대O씨는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여러 주문을 외우고,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는데 처음 보는 형상의 신명(神明) 셋이 보였다고 한다. 이들은 코로나19를 전염시키는 보균자 신명(神明)이었다고 한다. 그들의 움직임을 유심히 보니“ 도시의 높은 빌딩들 사이 길가에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데, 그 코로나 보균자 신명들이 빨대처럼 가늘어지고 작아져서 사람들의 왼쪽 코구멍으로 들어갔다가 오른쪽 코구멍으로 나오는데 나올 때는 먼저 머리만 내밀어서 주변을 살피고는 쭉 빠져나왔습니다그러면, 사람들은 하나같이 얼굴을 찌푸리면서 손으로 코를 한번 훔치고는 얼마 가다가 배를 잡고는 경련을 일으키면서 쓰러지는 것이었습니다. ”라고 체험 내용을 증언했다.  **전문 → http://www.jsd.or.kr/?c=med/1001&uid=22299
 
콧구멍을 통해서 코로나를 일으키는 신명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본 것이다.  콧구멍으로 들락날락 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어느 정도 위 연구결과와도 부합하는 체험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개인적인 체험이니 참고 정도만 하면 된다.
 
이런 점을 볼 때 코를 방어하는 마스크를 쓰는 것만으로도 코로나19를 방어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방심은 금물이다. 이외에 사회적 거리유지 및 여러 가지 방역 지침을 지켜야만이 나를 코로나19로부터 방어할 수 있다. 그 기본은 마스크임을 잊지 말자.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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