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재단은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지난달 1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 김해 최초로 여성독립운동을 다룬 전시를 준비했다.
그러나 ‘어와 만세 백성들아, 여성_독립운동_김해’ 전시는 코로나19 로 인해 전시관이 휴관 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선보이지 못했다. 재단은 휴관기간이 계속 길어지고 전시장을 찾기 어려운 관람객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어와 만세 백성들아 여성 독립운동 김해 온라인 전시 소개 영상 https://youtu.be/LjEtLPMVBqk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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