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 2020년의 대한제국은 입헌군주제이고, 수도는 3개로 나뉘어져 있다.. 경제수도는 평양, 정치수도는 서울, 문화수도는 부산이다. 1945년 일본이 대한제국을 침략하지 못하게 황궁을 부산으로 이전하였고 그래서 지금의 황제 이곤(이민호)이 부산에 있다. 세계 GDP 4위다. 그렇게 된건 희토류 자원을 가지고 있어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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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5화 장면 |
드라마상의 설정이지만 대한제국은 세계 GDP 4위 국가다. 분단된 상황도 아니고 일제 식민지도 겪지 않은 대한제국이라면 정말 그정도 파워일까? 남북한이 통일되어있는 나라이므로 북한(드라마에서는 북부)의 엄청난 희토류 매장량을 대한제국이 쓰게 되었기에 4위가 되었다는 설정이다. 한국광물자원공사는 2000만~ 4800만t가량이 북한에 매장돼있다고 발표했다. 최대치가 맞다면 북한은 세계 1위 희토류 보유국이다. 최소치로도 세계 4위다. 드라마에서는 중간을 잡아 3000만톤이 있다는 대사가 나온다
희토류는 원소기호 57번부터 71번까지의 란타넘(란탄)계 원소 15개와, 21번인 스칸듐(Sc), 그리고 39번인 이트륨(Y) 등 총 17개 원소를 총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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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는 물질의 지구화학적 특성상 경제성이 있을 정도로 농축된 형태로는 산출되지 않고 광물 형태로는 희귀하므로, ‘자연계에 매우 드물게 존재하는 금속 원소’라는 의미의 희토류라는 이름이 붙었다.
희토류는 LED, LCD, 스마트폰, IT 산업, 전자제품 등에 폭넓게 쓰이고 있다. 형광체 및 광섬유의 필수 요소이며, 방사성 차폐 효과도 뛰어나 원자로 제어제로도 사용되고 있다.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풍력발전, 태양열 발전 등에도 희토류의 역할은 중요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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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경제 |
이런 희토류가 북한에 엄청난 량()최소 2000만t에서 최대 4800만t이 매장돼 있다. 많은 매장량을 가지고 있지만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북부와 기술력은 가지고 있지만 지하자원이 부족한 남부가 하나가 되어있는 더킹 대한제국이라는 나라가 이 자원만으로 GDP 4위라는 사실 상상만으로도 대단한 나라임에 틀림없다.
이런 자원때문만은 아니지만 통일은 반드시 해야되겠다.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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