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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이곤을 구했던 인물은 근위대장 조영? 더킹 영원의 군주 최대 미스테리는 풀릴 것인가?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8회에서 대한민국에 온 대한제국 황제와 근위대장은 어느 부대찌게로 들어가다가 일전에 맞닥드렸던 조폭들을 다시 만난다. 

그 순간  이곤과 같이 있던 이는 근위대장이 아니라 은섭이었고 이곤은 순간 당황했으나 이내 연락을 받고 뛰어온  근위대장 조영이 득달같이 나타나 조폭들을 소통한다. 

이때 근위대장은 은섭이 쓰고 있던 모자를 받아서 쓰고 조폭들을 퇴치하게 되는데 은섭의 모자를 빌려쓰고 달려들때  드라마 1회에 나타나 어린 이곤을 구해주는 역할의 의문의 인물과 겹치는 모습이 나타난다.

과연 어린 8살의 이곤을 구한 이는 훗날 근위대장이 되는 조영이었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대한제국의 과거로 들어와서 다시 8살 이곤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 오는 것일까?

물론 그 인물이 근위대장이 아니고 다른 인물일 수도 있다. 하지만 8회에서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쓴 모습은 분명 1회의 그 인물에 대한 떡밥을 뿌린 것만은 분명하다. 

8회 대한민국에서 조폭들를 소탕하고 황제를 구하는 근위대장 조영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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