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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방송] 사마의, 미완의 책사 18일 첫 방영

제갈량, 최대의 숙적이고 조조가 가장 경계한 책사 사마의 ! 3대에 걸쳐 완성되는 천하통일의 치밀한 전략! 

STB상생방송은 5월 18일(월) 첫방송하며 매주 월~목 오후 1시, 밤 9시에 방영한다. 

칠순의 나이에 최고 권력자 자리에 올라 끝없던 난세를 평정하고 삼국을 통일한 최후의 승자, 사마의를 재조명하다.

‘삼국지연의’의 후반부에 첫 등장하는 사마의는 책사로서는 제갈량의 역량에 못 미치며
주군을 배신한 교활하고 음흉한 인물로 묘사된다. 허나 실제 사마의는 제갈량의 북벌을 수차례나 막아낸 군략가이자 뛰어난 정치인이었으며 삼국 시대 통일의 기반을 세운 인물이다.

작품 준비 5년, 각본 탈고에만 4년이 걸린 드라마는 대중에게 익숙한 ‘삼국지연의’에서 벗어나 위魏의 시각에서 사마의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다룬다.

제 한 몸 챙기기 급급했던 일개 서생이었던 사마의는 조조의 부름을 받고 조정에 출사한다.
조조는 사마의의 재주를 높게 샀지만 ‘낭고의 상’을 지녔다 하여 중책을 맡기지 않는다. 이후 조조가 조비를 후계자로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 사마의는 막강한 권력을 얻으며 황제를 최측근에서 보좌한다.

당시 실세였던 조상이 사마의를 경계하자 위협을 느낀 사마의는 병을 핑계로 은퇴하고 낙향한다.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처럼 조상을 속인 사마의는 고평릉에서 아들들(사마사와 사마소)과 군대를 동원하여 궁을 접수하고 위나라의 권력을 장악한다. 아버지 사마의의 뒤를 이은 형 사마사와 같이 위나라의 정권을 잡았다. 이후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이 서진西晉을 세워 황제의 자리에 올랐고 사마의를 선제로 추존한다.   (사마의 -> 사마소 -> 사마염)

https://youtu.be/wGjogEIk9W8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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